저희가 에어부산 처음 접했을 때 ‘3050’이 인상 깊었습니다.
출발 시각의 정확함과 이륙까지의 신속함! 항공사 선택에 제일 우선시 되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요?

부산에는 1년에 5 ~ 6번 정도 방문하고 있습니다. 부산 관광보다 멤버들과 함께 맛집을 찾으러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.
몇 군데 추천하자면, 해운대 한국콘도 뒤편 시원한 대구탕이나 광안리 언양 불고기, 기장 아나고회가 있습니다.
갑자기 먹고 싶어지는데요.^^

  • [부활_김태원님]
    시원하게 펼쳐져 있는 에메랄드빛 바다가 인상적 필리핀 보라카이를 추천합니다.
    가족들이 있는 필리핀이라 더욱 저에게는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.

  • [부활_서재혁님]
    한국의 이국적 느낌을 느낄 수 있는 제주도,
    거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들 때문에 전 제주도를 추천 해드립니다.

  • [부활_정동하님]
    문화와 예술이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함께 공존하는 곳, 통영을 좋아합니다.

  • [부활_채제민님]
    저는 결혼 프러포즈를 했던 곳, 부산 해운대를 추천합니다.
    부산은 바다와 회, 해산물 등 먹을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.

매일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부활만의 변함없는 음악 색을 유지하는 것이 저희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.

3집 보컬이었던 고 김재기군이 부르고 간 ‘소나기’라는 곡입니다.
당시 타이틀 곡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까운 분들이 ‘사랑할수록’을 원하셔서 타이틀곡을 바꾸었던 비운의 곡이지만 부활 팬들은 많이들 좋아해 주시고 있습니다.

당연히 음악을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분들입니다. 멤버들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가족들도 부활에겐 가장 큰 활력소입니다.
평범할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하고 큰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
  • 작년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더 열심히 준비해서 2월 말 출시되는 12집 Part 2 음반의 발매와 함께 공연을 시작하려 합니다. 많이 오셔서 함께 즐길 수 있었으면
    좋겠네요.

    80~90년대를 우리의 음악과 함께 회상하는 이들이 있듯 오늘, 또는 미래에서 부활 음악과 함께 회상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.

    2010년 좋은 일들 많이 생기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
    에어부산 화이팅! 부활 화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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